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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비교

OLD WAY vs CAMBRAIN

원래 그렇게 해왔다는 이유로,
계속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방식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지금, 더 나은 방법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THE OLD WAY

지금까지의 방식

THE CAMBRAIN WAY

CamBrain Solo

  1. 메모리 카드 백업

    폴더 준비부터 복사·검증까지.

    템플릿으로 폴더 구조를 만들고 최대 3개 목적지에 복사하세요. 선택한 검증 모드와 목적지별 결과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Clone Sync

  2. 메모리 카드 재사용

    다시 쓰기 전에, 이력부터 확인.

    카드의 백업 이력과 미디어 점검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 기억에 의존하던 재사용 판단에 확인할 근거가 생깁니다.

    QuickScan Media Manager

  3. 멀티캠 세팅 확인

    카메라별 설정 차이를 한눈에.

    A캠·B캠의 테스트 클립을 나란히 대조하세요. 읽을 수 있는 해상도·프레임레이트·화이트밸런스 차이를 확인합니다.

    QuickShot

  4. 클립 리뷰·비교

    기억으로 비교하지 마세요.

    두 클립을 나란히 보고, 프레임과 스코프로 확인하세요. 확인이 필요한 순간에는 마커와 메모를 남깁니다.

    Review

  5. LUT 프리뷰

    촬영한 화면에서, 의도한 룩으로.

    편집기를 따로 열지 않고 리뷰 화면에서 LUT를 미리 보세요. 원본 파일을 바꾸지 않고 모니터링 룩을 확인합니다.

    Review LUT

  6. PDF 리포트

    백업 결과를 리포트로.

    복사·검증 결과를 PDF 리포트로 정리하세요. 결과 화면을 따로 캡처하고 문서에 붙여 넣는 작업을 줄입니다.

    Clone Sync PDF Report

  7. 편집 인계

    현장 기록을 편집의 시작점으로.

    클립에 남긴 마커와 기록을 편집용 XML로 내보내세요. 편집기별 지원 범위에 맞춰 현장의 판단을 전달합니다.

    Review NLE Export

  8. 보관 미디어 찾기

    드라이브를 빼도, 위치는 남도록.

    연결 중에 Offlog 스냅샷을 남겨두세요. 드라이브가 없어도 기록된 파일명과 폴더 위치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Offlog